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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말복 이겨내는 '호텔 보양식 추천' …이 가격에?

송고시간 2020.08.06 18:46


사진출처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코로나 19와 연이은 장마, 습하고 불쾌한 날씨로 올여름은 유난히 힘들다. 힘든 시기를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말복날 제대로 된 보양식을 섭취하는 것은 필수이다.

이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와 베이커리 ‘조선델리’와 함께 여름 보양식을 선보인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양식당 ‘나인스 게이트’의 시그니처 보양식 메뉴를 아리아에서 함께 맛볼 수 있는 ‘나인스 게이트 인 아리아’ 프로모션이 8월 15일 단 하루 열린다.

이번 프로모션은 두 곳의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아리아의 뷔페 메뉴와 나인스 게이트의 시그니처 메뉴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추가 비용은 없다.

나인스 게이트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는 로스팅한 영계구이와 양갈비를 엔초비, 마늘로 맛을 낸 칼라마타 올리브 퓌레를 곁들인 프로방샬 드레싱을 얹어낸 ‘프로방샬 드레싱 양갈비’이다.

이외에도 연어구이, 생면 리가토니를 제공해 말복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음식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파티세리 조선델리는 재미를 더한 이색 빵으로 ‘오곡 삼복 빵’을 선보인다. 건강을 고려해 밀가루 반죽에 천연 효모·현미·해바라기씨·아마씨 등을 넣었으며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웨스틴조선호텔 관계자는 "말복맞이 프로모션으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인기 식음업장인 나인스 게이트와 아리아 보양식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나인스 게이트 인 아니라’ 외에도 SNS로 많은 인증숏을 남기며 인기 높은 조선델리의 삼복 빵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객들이 무더운 더위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시그니처 메뉴들로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인쇄 | 권혜은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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