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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연, 국립민속박물관과 ‘호랑이의 해’ 맞이 콜라보 진행

송고시간 2021.12.17 16:54


(이미지 : 넥슨)
 
2022년 호랑이 해를 맞아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가 찾아온다.
 
넥슨은 모바일 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서 국립민속박물관과 제휴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2022년 호랑이의 해를 맞은 이번 이벤트에서는 고대 한국 정서를 담은 바람의 나라: 연과 국립민속박물관이 주최하는 ‘호랑이 나라’ 전시를 통해 게임 콘텐츠, 사진, 영상으로 표현된 다양한 ‘호랑이’의 면모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게임 내에서는 내년 1월 6일까지 호랑이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은혜 갚은 호랑이’ 임무를 오픈하고, 기간 내 은혜 갚은 호랑이 임무를 수행하는 유저 전원에게 ‘은혜 갚은 호랑이’ 칭호’를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다양한 추가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요새 함락전’에 고구려, 부여의 신규 요새 2종 ‘낭랑산성’, ‘동단산성’과 최대 4인 구성으로 참여 가능한 일간 레이드 ‘타락한 성채’가 도입될 예정이다.
 
국립민속박물관에서는 호랑이에 대한 의미와 상징을 담은 자료, 사진, 영상 등을 담은 전시가 진행된다. 이는 오는 12월 22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종로구에 위치한 기획전시실Ⅱ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시장 방문객에서는 신규 아이템 ‘호건’ 포함 바람의나라: 연 아이템이 담긴 게임 쿠폰을 지급된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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