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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소재 ‘뮤지컬 난쟁이들’ 4년만 컴백.. 내년 1월 관객 찾는다

송고시간 2021.12.09 18:33


(이미지 : 랑)
 
창작뮤지컬 ‘난쟁이들’이 2015년 초연 이후 4년 만에 관객들 곁으로 돌아온다.
 
뮤지컬 '난쟁이들은 오는  2022년 1월 25일부터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개막 예정으로  ㈜랑의 새로운 프로덕션으로 재단장해서 돌아온다.
 
작품은 대중에게 친숙한 백설공주, 인어공주, 신데렐라 등의 동화 이야기에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 현실을 유쾌하게 비튼 날카로운 풍자와 유쾌한 웃음이 더해졌다.
 
작품의 B급 유머코드를 살린 ‘난장픽션나노드라마’, ‘TMI인터뷰’, ‘난쟁싱어2’ 등 기발한 영상 기획과 SNS를 적극 활용한 마케팅, ‘보여드림데이’, ‘싱어롱데이’ 등 이색적인 이벤트를 더했다.
 
2022년 돌아오는 뮤지컬 '난쟁이들'은 내숭 없는 솔직한 연기를 보여주며 넘치는 개성과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울 새로운 캐스트로 중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주를 만나 동화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야망을 꿈꾸는 평범한 난쟁이 ‘찰리’ 역에는 기세중, 최민우가 연기한다.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중 일곱 번째 난쟁이였지만 이제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 늙어가고 있는 난쟁이 ‘빅’ 역에는 조풍래, 류제윤, 황두현이 함께한다.
 
다시 상처받을까 두려워 사랑에 더 이상 관심 없는 척하지만, 여전히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인어공주’ 역에는 조윤영, 정우연이 캐스팅 됐다.
 
다시 상처받을까 두려워 사랑에 더 이상 관심 없는 척하지만, 여전히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인어공주’ 역에는 조윤영, 정우연이 출연한다.
 
왕자와 결혼 후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 지 깨닫지만 세상의 시선에 두려워하는 ‘백설공주’ 역에는 문진아, 한보라가 연기한다.
 
엘리트 집안의 허세 가득한 왕자 1,2,3역에는 영오, 선한국, 서동진, 김서환, 신창주, 주민우가 출연한다.

작품의 스토리를 이끄는 마법사. 돈 많은 남자를 찾기 위해 무도회에 참가한 의욕 넘치는 신데렐라, 찰리와 빅에게 왕자가 되는 약을 전해주는 마녀 역까지 각각 1인 2역을 해낸다.
 
난쟁이들’은 내년 1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오는 16일 오후 3시 인터파크와 YES24티켓에서 1차 티켓오픈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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