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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연인에게 추천하는 달콤 따뜻한 ‘겨울 데이트 코스'

송고시간 2020.01.06 12:51


글램핑 상차림 (제공 : Pixabay)
 
커플들에게 낭만적인 계절로 기억될 겨울을 위해  이색 데이트 코스를 추천한다. 
 
먼저 서울 근교에서도 즐길 수 있는 글램핑은 캠핑 준비의 번거로움을 없애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요즘 글램핑장은 다양한 컨셉의 텐트 제공은 물론 각종 영화관과 캠프파이어장, 전망대 등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명소로는 파주, 양평, 광양 등이 꼽히며 도시와 떨어질수록 풍부한 자연 경관과  운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겨울철에만 만나 볼 수 있는 축제를 찾아 방문하는 것도 좋다. 빙어, 송어 축제 등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며 오색 찬란한 빛깔로 꾸진 별빛축제도 한창이다.
 
특히 가평에서는 10만 여 평의 야외정원에서 다양한 불빛으로 표현하는 오색별빛정원전이 펼쳐지며 포천에서도 동화 같은 세상을 만들어 주는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가 진행중이다.  
 
바다의 또 다른 감성을 느껴 보고 싶다면 겨울바다 여행이 추천된다.  특유의 겨울바다 감성을 느끼고 찾는 지역에 따라 색다른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수도권과 가까운 바다로는 인천으로  용유도 해변과 을왕리는 일몰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지역으로 알려졌다. 바다를 감상하는 것만이 아닌 매력을 가까이서 느끼고 싶다면 겨울바다 낚시를 즐길 수 있는 화성을 찾아야 한다. 
 
끝으로 추웠던 몸을 녹아 내리게 하는 온천 데이트도 있다. 국내 유일의 자연용출온천이 울진에 있으며 석모도에 가면 미네랄 온천수도 느껴볼 수 있다.
 
실내 온천지를 찾는다면 중남 아산 지역에서 다양한 실내외 풀장을 만나볼 수 있다. 보통 온천뿐만 아니라 주변 숙박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으며 주변 맛집도 다양하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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