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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DDP에서 열린 ‘서울라이트 축제’ 100만 명 모이며 호황

송고시간 2020.01.07 10:48


서울 라이트 스케치 (제공 : 서울시)
 
‘서울라이트 축제에’ DDP 개관 이후 최대 수준의 관람객이 몰리며 호황을 이뤘다.
 
서울시는 '서울라이트가'  국·내외 관광객 총 100만명, 하루 평균 6만명 이상이 찾아 성황리에 종료됐음을 전했다.
 
서울라이트는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선보인 겨울 빛 축제로 알려졌다.
 
 서울라이트 축제의 메인 미디어영상인 '서울해몽'은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레픽아나돌이 인공지능(AI)과 DDP외장 벽면을 활용한 세계최장 220m 영상쇼로 꾸며졌다.
 
서울해몽을 만든 터키 작가 레픽 아나돌은 미국 월트디즈니 콘서트홀 외벽에 3D 입체 미디어파사드를 선보여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1세대 비쥬얼 아티스트다.
 
해외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시티투어 버스와 중국인 관광객을 실은 관광버스는 야간필수 코스로 서울라이트를 지정, 행사가 펼쳐지는 동안 꾸준히 미디어파사드 영상쇼를 관람하기도 했다.
  
서울시는 서울라이트를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서울의 대표축제로 육성할 방침임을 밝혔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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