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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올해 1분기 한국인에게 가장 많은 인기 여행지 '다낭'

여행 검색 엔진 카약, 2020년 1분기 인기 여행지 순위 제공

송고시간 2020.01.08 10:56


캬약 2020년 인기 여행지 공개 (제공 : 카약)
 
올해 1분기 한국인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여행지는 베트남 다낭으로 나타났다.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여행 검색 엔진 카약이 2020년 인기 여행지 순위를 8일 공개했다.
 
2020년 공휴일은 총 67일로 2019년보다 1일이 많지만 설 연휴와 삼일절 등 휴일이 주말인 토, 일요일과 겹치는 날이 많아, 알찬 휴가를 위해 계획을 서둘러야 한다.  특히 2020년 설 연휴는 1월 말로 비교적 이른 편이므로 예약을 빨리 해야 한다.
  
꾸준히 인기 여행지 상위를 차지했던 일본의 도시는 2020년에 들어 순위에서 자취를 감춘 반면 괌, 세부, 발리, 호놀룰루, 보라카이, 싱가포르 등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그 중 베트남 다낭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로 등극했다.
 
이렇듯 2019년에 비해 보다 먼 곳에 있는 여행지가 인기를 얻으며 2020년 여행을 위한 한국인의 비행시간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인기 여행지 1순위를 차지한 다낭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직항 기준 비행시간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비행시간이 다른 해외 휴양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고 도심에서의 역사·문화 탐방과 해변에서의 휴양을 모두 즐길 수 있어 한국 여행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호이안은 비교적 치안이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데다 차량으로 40분 거리에 구시가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거리마다 밝혀진 등불은 고풍스러운 거리의 야경에 낭만적인 정취가 더해진다.
 
가족 모두를 만족시킬 여행지로는 괌이 꼽힌다. 괌의 겨울 평균기온은 섭씨 25~27도 정도로 따뜻하기 때문에 스노클링이나 스쿠버다이빙 등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끝으로 태국은 맛있는 먹거리와 휴식을 선사해주는 마사지, 도시의 밤을 한껏 만끽하게 해줄 다채로운 바(bar)로도 유명하지만 방콕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쇼핑 천국이기도 하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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