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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창작뮤직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 2020년 일본 진출

송고시간 2020.01.10 10:18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 공연 장면 (제공 : 에이투비즈)
 
한국 창작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가 일본 진출을 확정지었다.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가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2월 4일부터 7일까지 도쿄 공연을 진행한다.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작가 하태완의 에세이와 저스툰코미코 인기 연재 웹툰/웹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아름다운 그 시절의 사랑이야기를 감미로운 문장과 아름다운 멜로디에 담아낸 작품이다.
 
공연에는 뮤지컬 ‘인터뷰’, ‘스모크’, ‘로드윅’, ‘블루레인’ 등에서 호흡을 맞춰 온 추정화 연출과 허수현 작곡, 김병진 안무가가 참여한다.
 
“너는 나의 세상이자 모든 순간이었어”라고 말하는 일러스트작가 ‘로운’역에는 뮤지컬 ‘엘리자벳’, ‘도그파이트’ 등에 출연한 세븐과 뮤지컬 ‘인터뷰’, ‘하루’로 일본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초신성(슈퍼노바)’의 멤버 윤학이 연기한다.
 
‘윤재’역에는 뮤지컬 ‘루드윅’, ‘블루레인’, ‘위윌락유’에 출연 중이며 ‘제 1회 DMF 뮤지컬 스타’ 대상을 수상한 조환지와 뮤지컬 ‘더 캐슬’, ‘애드거 앨런 포’ 등에 출연한 백승렬이 연기한다.
 
 하현 역에는 뮤지컬 ‘투머로우모닝’, ‘아이언마스크’ 등에 출연한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영웅’, ‘모차르트’ 등에서 활약한 정재은이, 하현의 직장 선배이자 현실적인 연애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강혜 역에는 뮤지컬 ‘영웅’, ‘위키드’ 등에 출연한 김고운이 참여한다.
 
작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뮤지컬해외유통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에세이, 웹소설, 웹툰을 출간한 위즈덤하우스 미디어그룹과의 협력으로 도서와 뮤지컬을 일본에 함께 선보이게 된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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