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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부모가 맘 편히 공연 즐기게 하는 ‘예술체험공간’ 조성

송고시간 2020.01.08 12:38


예술의전당 비타민스테이션에 위치한 1101 어린이 라운지 (제공 :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에 아이 돌봄과 예술 체험이 가능한 특별한 공간이 오픈된다.
 
예술의전당은 전당 내 주요 출입구인 비타민스테이션에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예술문화체험공간 예술의전당 ‘1101 어린이라운지’를 신설해 11일부터 운영 계획임을 밝혔다.
 
‘1101 어린이라운지’의 ‘1101’은 ‘1세부터 즐긴 예술이 101세까지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0세부터 7세까지 영·유아와 어린이,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를 위한 가족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꾸며진다.

공간은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기획전시와 강좌, 기획공연을 연계해 차별화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예술의전당을 방문하는 누구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상시로 창의성과 재미를 더한 놀이 오감으로 감상하는 체험 전시, 창의 예술작품 만들기, 세계적인 작가의 그림책이 있는 창의쑥쑥큐브, 뮤지컬·음악회·인형극 등을 감상하는 미니극장 등이 펼쳐진다.

특별 프로그램으로 ‘에르베 튈레와 강예나의 발레여행’도 준비됐다.

유인택 사장은 “출산과 육아로 공연이나 전시 관람 기회가 단절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돌봄 서비스를 강화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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