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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추천] 핵인싸 취향저격! ‘서울 핫플레이스’ 추천!

송고시간 2020.01.09 14:26


서울 익선동 거리 모습 (제공 : pixabay)
 
일명 아싸(아웃사이더)의 유행이 져버린 후 ‘인싸’(인사이더)라는 말이 유행을 타기 시작했다.
 
‘인싸’들은 소위 주류 문화를 이끌어가는 이들을 말한다.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인싸들이 즐겨 찾는 그들만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한다.
 
얼마 전부터 뜨기 시작한 익선동은 이제 365일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인다. 익선동 한옥마을은 친숙한 한국의 멋을 보여주지만 그 안에 세련미가 담겼다.
 
골목 여기저기에는 SNS에 인기 있는 카페와 맛집들이 줄을 짓고 있다. 한옥 안에서 깊은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화덕피자부터 알싸한 아메리카노까지 동서양의 문화가 재미있게 어우러진 이색 즐거움을 선사한다.
 
서울 핫플레이스하면 인사동은 그야말로 성지다.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이색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다이나믹메이즈, 박물관을 살아있다, 놀이똥산 등 이색 데이트 장소에서 추억이 될만한 사진도 남기고 다채로운 경험도 할 수 있다. 
 
물론 365일 많은 관광객이 찾는  쌈지길은 각종 쇼핑부터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들이 넘쳐나는 곳으로 꼭 들러봐야 한다. 

문래동 역시 2030 힙한 감성의 젊은 세대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철강공단이었던 곳이 예술가들의 작업실, 창작촌으로 바뀌며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기 시작했다. 
 
문래동 숨은 골목에는 이름난 수제버거,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다양한 맥주 집이 포진되었다.
 
문래동 예술촌 골목은  골목길 낭만을 더해주는 벽화들로 꾸며져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끝으로 친구, 연인과 함께 완벽 맛집 기행을 떠나고 싶다면 성수동이다. 떠오르는 성수동은 이색적인 분위기의 인테리어의 카페와 가게들이 끊임없이 오픈되고 있다.

창고를 개조한 SNS감성의 다양한 카페들은 사진도 찍고 맛도 음미하는 두 가지 즐거움을 선사한다.
 
성수동에는 유명 TV드라마 도깨비 촬영 장소가 있는 책방부터  루프탑 레스토랑, 어른들만을 위한 풀 볼장 등 다양한 즐거움이 숨어있다.
 
 

기사인쇄 | 김인하 기자 press.seri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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