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 10선에 선정된 '고양 한강하구 평화이야기' …원데이 여행코스 눈길
코로나19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사회적거리두기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시기이다. 그러나, 오랜기간 집에 머무르기에는 아쉬운것은 사실이다. 만약, 코로나 블루로인한 우울감을 느낀다면 안전하게 여행할수 있는 언택트관광지로 떠나보는것은 어떨까.
2020.11.27 21:24
반려견과 함께 코로나블루 우울감 날린다 …'영무파라드호텔' 호캉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반려산업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보살피는 트렌드인 'Pet humanization'이 활성화되면서 반려견과 함께할수 있는 호캉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020.11.27 05:54
숲 속도 걷고! 도자체험도 즐기고 … 단양 산림휴양 치유마을 12월 준공
포스트 코로나 시대, 숲 속을 거닐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단양 방곡마을 산림휴양 치유마을은 내달 준공되며, 다양한 도예체험이 가능한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대강면에 위치한 방곡마을은 17C 경부터 백자와 분청사기를 생산한 조선시대 민수용 도자기의 집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전국의 유명 도예인이 공방과 가마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도 소나무 장작을 땔감으로 사용해 도자기를 굽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장작 가마 방식을 고수해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2020.11.26 23:56
세계 곳곳에서 만나는 한국 문화 홍보 달력 …'Happy Together with Kore
외국인들이 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한국문화를 통해 다양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 12장이 눈길을 모은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 문화를 통해 코로나 19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해외 홍보용 달력을 만들어 배포한다고 26일 밝혔다. 2021년을 상징하는 달력의 메시지는 'Happy Together with Korea'이다.
2020.11.26 19:22
인도양 천상의 여행지는 '몰디브' … 천혜의 자연환경·프라이빗 섬 눈길
몰디브가 ‘2020 월드 트래블 어워드’ 인도양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여행 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매년 각 대륙 별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하는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행사를 개최할수 없음에도, 온라인으로 진행될 정도로 매년 전세계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시상식이다.
2020.11.24 14:11
꿈꿔왔던 한옥에 직접 산다?… 서울시, 북촌 공공 한옥 새 입주자 모집
북촌의 정겨운 골목길을 따라 한참을 걷다보면 단아한 한옥집을 마주하게된다. 아파트가 빽빽한 서울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한옥집, 이곳에 직접 살아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서울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최장 3년 간 한옥 살이를 해볼 수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바로 '살아보는 공공한옥’ 입주자 모집 프로젝트이다.
2020.11.23 08:55
"따뜻한 겨울 보내는법" …웨스틴조선호텔의 'Stay Warm, Stay Cozy'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실내에서 호캉스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실내 호캉스는 과도한 업무로 지쳐있는 직장인들에게 색다른 휴식을 선사하는 비대면 여행중 하나이다. 특히, 겨울이 다가올수록 외부활동이 힘들어지면서 호캉스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2020.11.20 21:55
"스키 마니아들 설렌다" … 스키 타기 전 '이것' 주의해야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면서, 스키 마니아들의 마음이 설레고 있다.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스키시즌'때문이 아닐까. 눈을 가로지르며 하강하다 보면 묵혀있는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사고가 발생하기도 매우 쉽다. 방심하다간 타박상, 심하면 골절까지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20.11.19 13:51
자연 속 쉼터에서 쉬어가세요 …한남1고가의 변신
평소 시민들의 발길이 뜸하고, 늘 고가 차도의 그늘에 가려져 방치됐던 한남1고가 하부가 자연 속 쉼터로 변신했다. 서울시는 지난 2017년 ‘고가 하부 공간 활용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했으며, 성동구 옥수, 동대문구 이문, 용산구를 포함한 총 6개의 고가하부를 공공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0.11.18 03:58
서울에서 울릉도까지 1시간 …"울릉도 하늘길 열린다"
오는 2025년부터는 서울-울릉 간 이동시간이 7시간에서 1시간으로 단축된다. 울릉도 하늘길이 열리면서 앞으로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울릉공항 건설사업’의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했으며, 오는 2025년 개항을 목표로 착공을 실시했다. 경상북도 동북단 동해상에 위치한 군으로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곳 중하나이다.
2020.11.17 16:03
호캉스에 독특함을 더하다 …BMW타고 서울 누비는 주말휴식
호캉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서울의 주요 호텔들은 투숙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이색 패키지를 출시하고있다. 롯데호텔은 숙박도 즐기고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BMW의 신모델인 뉴 6시리즈 차량도 시승하는 'BMW SUITE 6 패키지'를 선보인다.
2020.11.16 09:48
랜선으로 떠나는 '뉴질랜드 여행' … 코로나 19 종식 후 꼭 가봐야 할 명소
지상의 낙원이라 불리는 뉴질랜드는 알프스를 중심으로 형성된 빙하 지형을 비롯하여 오염되지 않은 자연경관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곳이다. 특히, 두 개의 큰 섬과 여러 개의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큰 섬 두 개는 쿡 해협을 사이에 두고 북섬과 남섬으로 나뉘어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다.
2020.11.16 08:29
청정지역 강진에서 힐링 …시골농가에서 1박2일 보내는 '푸소체험'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안전하게 여행할수 있는 힐링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있다. 그중에서도 힐링‧청정‧소규모 여행과 체험까지 충족시키는 강진군 푸소(FU-SO)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푸소(FU-SO)체험은 ‘Feeling-Up, Stress-Off’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시골 농가에서 1박 2일 또는 2박 3일 간 생활하며 농촌의 여유와 따뜻한 감성을 느끼는 농박프로그램이다.
2020.11.16 08:20
코로나 시대, 비대면 여행지를 선택하는 조건
어떤 상황에서도 슬기로운 탈출구는 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처럼, 코로나 19라고 모두 집콕할 수는 없는 법이다. 지금 당장 해외로 떠날 수 없을지라도, 꽉 막혀있는 속을 한 번에 뚫어줄 가을 낭만 여행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2020.11.13 18:05
찬바람 불 때 온천~ … 얼어붙은 몸과 마음까지 녹이는 '온천 여행지'
이번 주부터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본격적으로 겨울을 대비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왔다. 날씨가 갈수록 추워지면서 전기장판 안에만 있고 싶은 욕구가 끓어오르지만, 가끔은 바람도 쐴 겸 국내 여행지를 검색해보게 되는 것이 사람의 심리. 이럴 때는 추위를 뚫고 무리하게 여행을 하는 것보다 얼어붙은 몸과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일 수 있는 온천여행을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1박 2일 정도 푹 쉬고 오면 스트레스까지 날아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20.11.09 13:41
청정자연 품고 있는 '켄싱턴호텔 평창' … 키즈룸부터 원데이 클래스까지
가족단위 여행객은 호캉스를 떠나기 쉽지 않다. 호캉스는 보통 2인 객실인 경우가 많으며 20~30대를 위한 공간 위주로 구성됐기 때문이다. 아이가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땅치 않아 호캉스를 가고 싶어도 망설이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켄싱턴호텔은 평창의 자연 속에서 아이와 함께 쉴 수 있는 ‘아이랑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로 가족단위 고객은 부담 없이 아이들과 함께 호캉스를 떠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청정자연을 품고 있는 평창의 맑은 공기 속에서 1박 2일간 머물며 지쳐있던 마음까지 달랠 수 있다.
2020.11.09 03:37
“겨울철 별미의 귀환”…’붕어빵’ ‘호떡’의 유래
추운 겨울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단숨에 녹여줄 겨울철 간식 시즌이 돌아왔다.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붕어빵은 이제 팥뿐만 아니라 채소, 피자, 슈크림 등 다양한 속을 포함해 인기를 끌고 있고 호떡 역시 다채로운 속재료로 골라 먹는 재미가 더해진 식품이다. 겨울철 별미 간식으로 굳어진 붕어빵과 호빵, 언제부터 국민 간식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을까? 먼저 붕어빵은 1930년대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왔다. 처음엔 붕어가 아닌 도미(다이야키) 형상을 한 빵으로 당시 일본에서 도미는 비싸고 귀한 식품으로 취급됐다. 서민들은 이를 빵으로 만
2020.11.06 11:46